올들어 울산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이 100명에 도달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에 따르면 어제(12\/10)
울주군 청량면 대복고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넘어진 51살 김모씨가 뒤따르던 택시에
치여 숨지면서 올들어 울산지역 발생한 100번째 교통사고 시망자가 됐습니다.
경찰관계자는 올들어 교통사고 사망자가
예년에 비해 30% 늘어났다며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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