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도 오늘(12\/11)부터 구세군이
자선냄비 시종식을 갖고 모금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구세군 울산본부는 오늘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두곳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오는 24일까지 성금모금활동을 벌입니다.
자선냄비를 통해 모아진 성금은 저소득층 구호사업과 심장병 의료지원, 노숙자와 실직자
재활지원 등에 쓰여집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울산MBC도
내년 1월 말까지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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