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07 간절곶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과 외지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대규모 임시주차장을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교통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먼저 오늘(12\/11)부터 오는 22일까지행사장인 간절곶 주변과 서생,진하 일원
27곳에 모두 7천대 수용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주차장 안내와 행선지 표지 입간판 120개와 현수막 등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행사 당일인 31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울산대공원과
진하해수욕장,원전연수원,울산온천 입구 등
5개 노선에 서틀버스 40대를 투입해 수시로
운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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