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11) 수사.생활안전과장 연석회의를 열어 불법집회.시위 수사와
연말연시 민생치안 강화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춘성 울산경찰청장은 오늘 회의에서 "불법
폭력시위 행위자에 대해서는 예외없이 엄정히 사법조치하고 연말연시 민생치안 형사활동과
특별 예방활동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와함께 "화물연대 파업에서 일어났던 차량
화재와 민주노총집회 도중 울산시청 출입문과 정당 당사 유리창을 파손한 관련자에 대해서는 수사 전담반을 편성, 끝까지 추적 수사하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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