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고로 입원하는 비율이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울산의 사고 발생률은 8.6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충북이 5.38%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발생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사고 발생율은 봄에 38.4%가 집중돼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여름과 가을, 겨울 순을 보였습니다.
또, 사고 유형별로는 추락이 42%로 사고
발생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고, 운수사고 25%, 사람이나 물건과 충돌이 18%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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