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예산 사용의 우선순위를 두겠다던,
북구청의 주민참여예산제가 겉돌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북구의회 소속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최근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에서 주민들이
우선순위로 배정했던 사업은 모두 후순위로
밀리고, 북구청 집행부가 우선순위로 주장했던 사업은 모두 예산이 편성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주민들은 북구의 랜드마크제정용역
사업과 구정홍보영상물 제작은
38번째와 43번째로 중요하다고 평가했으나,
북구청은 이 사업을의 우선순위를
2번째와 3번째로 매기며 예산배정을 강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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