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유일하게 자원봉사센터가 없는 중구에 다시 자원봉사센터가 문을 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최근 중구의회에 중구자원봉사센터
운영을 위해 국비 일부를 확보했다며,
의회에 예산 편성을 건의했고,
의회도 긍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중구청은 지난 98년부터
자원봉사센터를 위탁운영해 오다
2004년 재정 압박으로 문을 닫았고,
현재 울산에는 중구를 제외한
울산시와 4개 구·군이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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