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이번 성금모금은
12일까지 사내 19개 식당에서
울산공장 51개 동호회 회원들이 주축이 돼
진행중이며 모금된 성금은 전액 북구지역
학교 결식학생들의 급식비로 지원하게 됩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현대차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모금 캠페인은 매년 2천여만원이 모여
결식학생들의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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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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