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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가 오는 2천8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할 예정인 2단계 지역진흥사업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산업 육성이 시급하다고 보고,관련 계획수립과 함께
정부예산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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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천2년부터 시작된 1단계 지역진흥사업은
주로 오토밸리 등 자동차와 정밀화학 분야의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오는 2천8년부터 시작되는 2단계 사업은
이를 활용해 울산의 산업구조 고도화를
견인할 수 있는 미래형 핵심기술 개발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 게 울산시의 기본구상입니다.
전략산업별 세부추진과제 검토도 이미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C\/G)구체적으로는 미래형 자동차 부품과
핵심기자재 국산화 기술개발 등 모두 30여개
사업이 추진되며,여기에 5년간 6천500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INT▶이기원 경제통상국장
울산시는 특히 산업자원부가 과거 균등
배분 방식에서 벗어나 철저한 성과위주로
예산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힘에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산업 육성에 무게를
두고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S\/U)산업수도 울산의 재도약이 지역 진흥
2단계 사업의 성패여부에 달려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정부 예산을 확보하기위한 울산시의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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