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올해안에
분양을 마치려는 주택 건설업체들의 아파트
공급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무거동에서 청약을 마친 롯데캐슬이
오는 18일까지 당첨자 계약에 들어가며,
현진에버빌은 15일에 33,47,54평형 천 93세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갑니다.
현진에버빌은 울산지역 올해 마지막 물량을
대규모로 공급하는 것이어서
분양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현진에버빌이
천상 .구영지구의 교통난이 극심한 가운데
울주군 언양읍 등 일부지역과 무거동 일대의
실수요자를 얼마나 끌어들일 지가
분양성공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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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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