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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부터 울산지역 초중고 영재 교육
대상자 선발은 기존의 학교장 추천이
선발 시험으로 바뀌고, 저소득층을 위한
영재반도 새로 개설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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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울산시교육청이 운영하는
수학과 과학,발명,정보 등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천570명입니다.
올해까지는 영재교육 대상자를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했지만 잡음을 없애기 위해 선발 시험으로 전환됩니다.
◀INT▶정정태 영재교육담당 울산시 교육청
또 내년에는 저소득층 자녀를 우선 선발하는
초등학교 3학년 영재반이 신설되며,이들을
포함한 초등학교 4학년까지 560명은 권역별
12개 초등학교에서 분산수업을 받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640명은 강남과 강북 교육청에 설치된
영재교육원에서 교육을 받습니다.
중3과 고1 학생 120명은 울산과학고에 마련된
영재교육원에서 교육받고 울산여상에는 40명의 정보반이 신설돼 주말과 방학을 이용해 100시간 이상 집중수업을 받게 됩니다.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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