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울산대공원과 체육공원 등 2곳에
아름답고 화려한 겨울밤의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트리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울산대공원은 정문 풍요의 다리에서
풍차와 호랑이발테라스로 이어지는 구간에,
체육공원은 문수실내수영장 앞 광장에 각각
설치됐으며 내년 2월말까지 3개월 동안
일몰때부터 밤12까지 점등이 돼 겨울철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녁무렵 촬영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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