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9일부터 전북 익산에서 확산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병 잠복기인 이번주까지
더이상 확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울산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는 단 1건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울산시와 울주군은
내년까지 철새 도래시기 동안
비상 방역대책 상황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가금류 방사 농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벌일 계획입니다.
한편,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직후
최대 40-50%까지 떨어졌던 닭과 계란 판매량은 최근 들어 예년 대비 90%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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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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