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내년에 원어민 영어교사
20명을 신규로 늘리는 등 영어교육 강화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15명인
원어민 영어교사를 35명으로 늘리기로
했으며 영어교사 연수인원을 올해 15명에서
내년에는 20명으로 확대합니다.
아울러 2개 학교에 영어체험교실을
시범운영한 뒤 다른 학교에도 만들기로 했으며 영어체험마당 등 학생참여프로그램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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