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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진으로 자동차 폐차율 줄어

설태주 기자 입력 2006-12-09 00:00:00 조회수 30

울산지역에서 폐차되는 차량의 숫자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11월말 현재 울산지역의 자동차
폐차 대수는 8천70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만709대 보다 2천대 가량이 줄었습니다.

또, 폐차되는 차량들의 평균 수령은 11년,
주행거리는 15만 킬로미터로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경기부진에 따른 심리적
위축으로 신차 구입을 미루려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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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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