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방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동남아 지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사 담당자 초청 팸투어를 잇따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0일과 11일 이틀동안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싱가포르 등 동남아지역
전문기획 여행사 관계자 12명을 초청해
팸투어와 함께 반구대 암각화 등 선사문화에서
산업체 방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달에도 태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3개국 여행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갖는 등 최근 한류 붐을 타고
유입되고 있는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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