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립대학 발전 범시민 지원단이 오는
2009년 3월 개교할 울산국립대학의 발전
기금으로 7천억원을 모금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원단은 울산시와 울주군의 출연금
천500억원과 시민 모금액 500억원,기업체
기탁이나 지역개발사업 이익금 3천500억원,
재단 자체사업 이익금 등으로 이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시민사회단체와 기업체 등에서는 모금액이 너무 많은데다 사전 교감 없이
계획이 수립된 점을 지적하며 실현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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