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정자항을 관광과 어항기능이 결합된
휴양공간으로 만드는 복합공간 조성공사가
오늘(12\/8)부터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국비 116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정자항에 물양장 110m 신축과 이벤트 광장조성,
도로 개설, 주차공간 등의 휴양시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사업이 완료되는 2천8년말에는
정자항의 부족한 부두시설이 크게 확충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어민소득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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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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