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미혼모와 양육모를 위한 시설이 문을 엽니다.
울산시는 최근 4억5천만원의 사업비로
중구지역에 미혼모시설과 양육모 그룹홈 시설을 건립해 내일(12\/8) 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15명을 수용할 수 있는 미혼모시설은
사회복지법인 물푸레 재단이 맡아 출산후
6개월까지의 미혼모들에게 숙식을 무료로
제공하게되고,양육모 그룹홈에서는 2살 미만의
영유아를 양육하는 미혼모의 경우 1년동안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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