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울산지역을 집중 공략하고 있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점포 확장을 서두르는 등 치열한 고객확보 경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부산은행은 오늘(12\/7)울산지역 8번째
점포를 언양지역에 개설하고 울주군 서부권
공략을 시작했습니다.
또 경남은행은 최근 포항시 대도동에
대구,경북지역 3호 점포인 포항지점을
개설했으며, 이 지점에 여신심사역등
기업금융 전문인력을 집중배치해 포항지역
기업체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금융권 관계자는 울산지역 대표은행으로
남으려는 경남은행과 울산공략을 시작한 부산
은행의 출혈경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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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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