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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포항공장 사실상 백지화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2-07 00:00:00 조회수 47

포항시 영일만 신항 배후부지로 옮기려던
현대중공업 공장 이전이 사실상 백지화
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2\/7) 2년전 포항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영일만 신항 배후공단
입주를 추진해 왔지만 토지매입비 과다 등의
입장 차이로 기존에 조성한 3만평 규모의
블럭공장 이외에는 더 이상 공장을 조성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생산공장 부지로 예정된
27만평에 대해 전남 대불단지 수준의 임대를
희망했지만 포항시는 평당 40만원선의 매입을 요구해 이전 계획을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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