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포항 등 동남권 4개
테크노파크가 동해권을 포함한 U자형
국토개발로 지역간 상생발전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각 시도는 오늘(12\/7) 포항에서
가칭 동남권 테크노파크 교류회를 구성해
창립모임을 갖고,정부의 동해권을 제외한 L자형
국토개발 계획에 적극 대응해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초광역 경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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