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집행부와 각 사업장
단위노조 대표자 등 300여명이 오늘(12\/7)
오후 서울 국회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집회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국회 앞 집회를 통해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내일(12\/8)까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노사관계 선진화 방안 관련
법안 처리를 저지할 방침입니다.
한편 오늘 저녁 6시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앞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촛불집회는 비 때문에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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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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