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7) 교통영향심의회를 열어
중구 우정동 지하6층 지상41층 규모의
은혜 주상복합건물 건립 건에 대해 교통 흐름에
방해를 주지 않도록 버스정류소를 이전
설치하는 조건으로 가결했습니다.
이 밖에 중구 약사동과 반구동의 아파트
2건도 조건부로 가결됐으며, 남구 신정동의
지상 41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은 교통대책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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