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7) 종합장사시설이 들어서는 울주군 삼동면 지역의 주민 숙원사업 보고회를 갖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전체 22개 사업 가운데 자연부락
숙원사업비 38억원 지원과 지방공단 조기 조성 등 4개 사업은 이미 완료했고,농업진흥지역
해제 등 16개 사업은 현재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국립대와 국립의료원 유치사업은 이미 다른 곳으로 정해졌거나 중앙부처의 반대로
사업추진 불가로 결론이 내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종합장사시설인 울산 하늘공원은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정족산 묘지공원내
9만8천여제곱미터에 47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천12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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