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오늘(12\/7)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남구 모
남성휴게실 업주 49살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성매매 여성 27살
안모씨와 손님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이씨는 지난 2004년 11월부터 남성휴게실을 운영하면서 성매매 여성을 고용해 남성 손님과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해
한차례에 10만원씩 받아 20억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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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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