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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설해예방대책 추진

한동우 기자 입력 2006-12-07 00:00:00 조회수 62

울산시는 겨울철을 맞아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를 설해 예방기간으로 정하고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설해 방지를 위해
제설기와 살포기,제설차 등 제설 장비 115대와
모래, 염화칼슘 만천여포를 확보해
강설때 교통이 두절되는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버스 495대와 택시 천900대에 스노우 체인 등 제설 장비를 갖추도록 하고,강설 때 고립이
우려되는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와 소호리 2개 마을에 대해 침구와 천막 등 구호물자를
비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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