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물고기 폐사 사건이 발생한
남구 장생포 앞바다에서 독극물인
시안 화합물이 검출됐습니다.
울산시는 사건이 발생한 지난 21일부터 3일간 실시한 수질 검사 경과 장생포 앞바다에서
리터당 2.92mg,고사천 상류에서 리터당 8.7mg의 시안화합물이 검출돼 허용기준치인 리터당
1mg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고사천 상류에서 시안화합물을
취급하는 도금 업체나 유기화합물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무단 방류 여부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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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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