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은 원자재가 상승과
환율부담때문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313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동향과 전망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제조업 업황 경기전망지수는 83으로
전달보다 4%P 떨어졌습니다.
이번달 전망지수도 84에서 87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한편 경영애로사항을 보면 원자재가 상승이
25.3%로 가장 많았고,다음으로 불확실한 경제
상황과 환율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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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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