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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성매매 마사지 업주 경찰 유착 수사

입력 2006-12-06 00:00:00 조회수 90

울산지방검찰청은 오늘(12\/6) 스포츠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8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경찰과의 유착혐의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4월부터 동구 일산동에 스포츠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성접대부를 고용해 모두 5천9백여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검은 또, 모 경찰관과 10개월간
천4백여통의 전화를 한 점으로 미뤄 경찰과의 유착관계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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