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6) 노래방에서
취객을 유인해 돈을 훔친 혐의로 노래방 도우미 40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10월11일 새벽
남구 삼산동 모 노래방에서 만난 43살
이모씨를 인근 모텔로 유인해 김씨가 술에 취해 잠을 자는 사이 지갑에 든 신용카드와 현금
200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김씨 등은 이와 같은 수법으로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천1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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