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체육회 소속으로 도하 아시안 게임에
출전한 사격 국가대표 김미진이 더블트랩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미진은 손혜경과 이보나와 함께 사격
더블트랩 결승에 올라 합계 303점을 쏴 중국을 여유있게 제치고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울산시 체육회는 싸이클의 강동진과
오늘부터 시작되는 육상 경보의 김미정 등에게
추가 금메달 소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