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파업을 철회하고 업무에 복귀하면서 산업물동량 수송이 완전 정상화됐습니다.
그동안 화물연대 파업으로 컨테이너 화물수송에 차질을 빚었던 울산컨테이너 터미널은 어제 야간 작업을 실시해 급한 물량을 처리했으며 오늘(12\/6)도 오전부터 밀렸던 컨테이너 화물 처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정일컨테이너도 그동안 처리하지 못했던 컨테이너 화물이 본격적으로 처리되기 시작하면서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그러나 화물연대가 조합원에 대한 차별을 할 경우 다시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히는 등 여전히 갈등의 불씨는 남아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