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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울산지부 업무 복귀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2-05 00:00:00 조회수 132

지난 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 화물연대가
파업을 잠정중단하면서 화물연대 울산지부도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화물연대 울산지부는 파업 중단이 결정됨에
따라 오늘 오후 투쟁본부를 차려 놓았던
남구 선암동 감나무진 사거리에거 철수하고
업무에 복귀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업 중단 소식이 전해지자 그동안 수출입
물동량을 처리에 차질이 빚어졌던 울산항도
컨테이너 차량들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울산항과 기업체 관계자들은 내일부터는
화물 수송이 완전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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