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5) 시청 상황실에서
박맹우 시장과 김철욱 시의장,서용범 교육감
권한대행,이두철 상의회장 등 각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울산 투명사회
협약안을 추인했습니다.
이번에 추인된 협약안은 전문과 총7장 37조,
부칙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공부문과 정치,
교육,경제,시민사회 등 모든 분야의 투명성을 높여 부패문화를 극복하고 선진도시 기반을
다지기 위한 세부 실천사항을 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모두 35개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내년 1월 시민토론회를 개최한 뒤
2월중에는 협약체결식과 함께 실천협의회
발족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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