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이라는 사회적 고민을 교육 현장에서도 효과적으로 타개하고 솔선 수범한다는 의미에서 셋째 자녀를 가진 교원들에게 인사에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자녀를 3명이상 가진
교원들에게 학교 근무지 선택 우선권을 주기로 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한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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