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등대와 동구 울기등대의 등대지기 숙소가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 일반인에게 개방됩니다.
간절곶 등대와 울기등대 등대지기 숙소는
각 24평과 28평형 규모로 냉장고와 TV,침구,
주방용품 등이 모두 구비돼 음식물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현재 오는 10일까지 등대이용
신청서를 받고 있으며, 발표는 오는 14일
홈페이지 새소식란에 게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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