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 부진한 성적을 보이던
울산모비스가 최근 4연승과 함께 홈 6연승을
기록해 이번주 상승세를 유지할 경우 선두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모비스는 특급가드 양동근을 아시안게임
대표로 보낸 뒤 주춤했지만 정상헌이 양동근의
빈 자리를 대신하고 크리스 윌리암스가 전성기
기량을 회복하면서 4연승을 달려 단숨에 1위
창원 LG를 0.5게임차로 뒤쫓고 있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오는 8일 대구 오리온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과 함께 선두탈환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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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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