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한 불안감으로
닭과 오리 등의 소비가 줄어들자 울산시가
닭고기 소비 촉진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가금육의 안전성 홍보를 위해
오늘(12\/4) 시청 구내식당에서 전직원들이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했으며
구,군에서도 삼계탕과 닭도리탕 등의 메뉴를
지속적으로 내놓는 등 적극적인 소비촉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전북 익산지역에서 지난달 30일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추가 발생함에따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하고,
방역대책상황실을 방역대책본부로 확대해
인력을 보강하는 등 비상경계근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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