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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경찰 호송 나서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2-04 00:00:00 조회수 65

◀ANC▶
차량 파손과 대못 살포 등 화물연대
조합원들의 운송 방해가 잇따르자 경찰이
화물차 호송 경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

◀VCR▶
◀END▶

오늘도 울산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비조합원 화물 차량에 대한 방화와 파손 등의 운송 방해 행위가 잇따랐습니다.

화물 차량들이 드나드는 울산항 주변 도로에는 대못 수백개가 뿌려져 경찰에 의해
수거됐습니다.

◀INT▶경찰관
"새벽에 신고 들어와 일일히 주었다"

이와같이 화물 차량 운송 방해 행위가
잇따르자 기업체들은 화물 운송차에 대한
경찰 호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조합원들의 운송방해 위협
때문에 화물차들이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습니다.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북한 개성공단까지
철구조물을 실어나르는 20여대의 이들 화물차 앞과 뒤에는 경찰차들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SYN▶운전기사

화물연대 파업이 시작된 지난 1일 이후
울산지역에서만도 모두 9차례에 걸쳐 174대의
트럭이 경찰의 호위속에 운행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호위와 함께 화물연대의 운송
방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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