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파업에 들어간 지난 1일 울산항과 석유화학공단 도로 곳곳에서 대못 수백여개가 발견된데 이어 오늘(12\/4) 새벽에도 울산항
진입도로에서 대못 수십여개가 발견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새벽 울산항
석탄부두 진입로 부근 등에서 길이 10㎝ 가량의 대못이 10∼20m 간격으로 20∼30여개씩 도로에 뿌려져 있는 것이 운전기사들에 의해 발견돼
수거됐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일에도 울산항 주변 도로와 울산석유화학공단 도로 7∼8곳에도 대못이
30∼40개씩 뿌려져 있는 것을 경찰이
수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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