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운송거부가 나흘째로 접어들면서
화물연대 조합원들의 운송방해가 잇따르자,
경찰이 일반 화물차 운행을 보호하느 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4) 울주군 온산읍 모 회사 울산공장에서 경기도로 향하는 25톤
트레일러 24대를 울산고속도로 진입로까지
호송 작전을 벌였습니다.
또, 북구 모 자동차 회사로 들어오는 부품
차량들도 울산시 경계지역에서부터 경찰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속도로 순찰대와 인근 경찰청과
협조해 화물운송에 차질이 없도록 경찰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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