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환경대상에 대상 수상자로
LG화학 울산공장이 선정됐습니다.
대상으로 선정된 LG화학 울산공장은 화학
물질과 온실가스 배출저감을 위한 자발협약을 체결해 환경마일리지 최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점이 높이 평가돼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이밖에 기업부분 우수상에는 환경동산을
조성하고 환경지표수를 식재한 풍산 온산공장이 민간부문 우수상에서 숲 체험 환경교실을
운영한 언양중학교 성인기 선생님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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