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개최된 전국 소년체전과 전국 장애인체전 유공자 133명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체전기간 무료 급식소를
운영한 국제라이온스클럽 배기업 지구총재와
체전기획단 손유익 사무관 등 2명에게 대통령 표창이, 남구여성자원봉사회 이임이 부회장 등 4명에게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되는 등 150여
명에게 각종 상이 전달됐습니다.
이와 함께 이들 양대 체전의 환희와 감동의
순간을 담은 사진전이 오늘부터 오는 29일까지 울산시와 울산공항, 울산역, 시외버스터미널
등에서 순회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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