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인문계와 실업계 고교생의
중도탈락자들이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4년
205명이던 중도탈락자들이 지난해는
145명,올들어서는 113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중도탈락자들은 가출이나 비행,혹은 학교생활 부적응이 주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를 도중에
그만두지 않게 상담활동을 강화하도록
일선학교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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