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을 드나드는 수출입 화물 선박의
체선율이 지난 3분기에는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 3분기동안
선박들이 부두에 접안하기 위해 기다린 평균
체선시간은 31.2시간으로,1월에서 9월까지의
평균 체선시간 31시간보다 18분가량
더 늘어났습니다.
이는 지난 3분기 동안 태풍과 장마 등
자연재해로 인해 하역작업이 자주 중단되는 등
항만 운영이 원활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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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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