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안 국회 의결을 앞두고 울산시가
울산 관련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30일 정무부시장과
예산담당관이 국회를 방문해 정부 각 부처별로
상정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활동을 편데 이어
예산안 심사소위 활동기간인 오는 6일까지
각 실국별로 소관 사업의 심의 동향과 총액배정예산 추가확보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국회에 상정된 내년도 울산관련 국가예산은
국고 보조금 3천250억원과 국가시행사업
9천697억원 등 모두 1조 2천900여억원에
달하며,오는 8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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