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 새벽 카타르 도하에서 개막된
제 15회 아시안 게임 대표단에 울산소속 선수
21명이 포함돼 활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아시안
게임에 사이클 강동진과 유도 강신영,수영
이남은 등 모두 21명의 울산 소속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또 20년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리는
축구 대표팀의 이천수와 최성국, 농구 대표팀의
주전가드 양동근 선수도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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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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