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과 울산노동지청은 연말까지 울산지역 3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작업장 안전준수
여부를 합동으로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산업재해가 자주 발생했거나 예방관리가 소홀해 산재발생 우려가 큰 사업장과
동절기 위험요인이 있는 건설현장 등입니다.
검찰과 노동부는 점검 결과 법 위반 정도가
중대한 사업장은 사법조치하고 재해발생 위험이 많은 사업장은 즉시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강도높은 조치를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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