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각급 학교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9개 학교가 중점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정고등학교의 경우 사택과 창고,급식소가
노후돼 보수공사가 필요하고 명산초등학교와
웅촌초등학교,수암초등학교는 옹벽과 담장에
균열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또 울산초등학교는 강당에 균열현상이
함월초등학교와 두광중학교는 본관동 벽체
균열과 담장파손 등으로 보수공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